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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譯文]最強經濟大國將易主中國嗎?

時間:2014-7-16 11:55:50  作者:轉載  來源:轉載  查看:935  評論:0
內容摘要:最強經濟大國將易主中國嗎?

 142년만에 세계2위 추락?…최대 경제대국, 中에 내주나

美國142年來第一次變成世界第二?最強經濟大國將易主?


미국이 올해 세계 최대 경제대국 지위를 중국에 내줄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지난 1872년 영국을 추월해 세계 1위로 올라선 지 142년 만이다.

有分析稱,美國今年會將世界第一經濟大國的寶座讓給中國。這是美國在1872年超越英國成為世界第一之后142年來的第一次。

파이낸셜타임스(FT)는 세계은행의 국제비교프로그램(ICP) 수집 자료를 입수해 분석한 결과, 중국의 경제규모가 올해 미국을 따라잡아 세계 최대 경제가 될 것이라고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據《金融時報》29日報道,根據世界銀行的國際比較項目收集的資料分析,中國今年的經濟規模將超越美國,成為世界第一。

국제통화기금(IMF)에 따르면 지난 2012년 미국의 국내총생산(GDP) 규모는 16조2000억달러다. 당시 중국의 GDP는 8조2000억달러로, 미국의 절반 수준에 그쳤다.

根據國際貨幣基金組織資料,2012年美國的國內生產總值達到了16兆2000億美元。當時中國的GDP只有8兆2000億美元,大概是美國的一半。

그러나 ICP가 구매력평가(PPP) 기준을 활용해 재산정한 결과, 이보다 7년 전인 2005년 중국의 GDP가 이미 미국의 절반 수준으로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但是根據國際比較項目(ICP)利用購買力評價(PPP)分析財產結果,事實上在7年前的2005年,中國的GDP就已經超過了美國的一半。

2005년 중국의 GDP는 미국의 43%였으며, 2011년엔 미국의87% 수준으로 급증했다.

2005年中國的GDP是美國的43%,2011年迅速增長至美國的87%。

2011년의 결과에 대해 ICP 보고서는 “미국은 세계 최대 경제로 남아있다”면서도 “그러나 PPP를 이용해 산정하면 중국이 가깝게 뒤를 추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關于2011年的統計結果,國際比較項目(ICP)在報告書中指出“雖然美國還是世界最強經濟體,但是根據購買力平價(PPP)計算的話,中國也已經迎頭趕上”。

이어 FT는 2011년부터 올해까지 중국 GDP가 24%의 증가율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미국은 7.6% 성장하는 데 그칠 것이란 IMF의 전망을 토대로 중국 경제규모가 올해 미국을 추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金融時報》報道,2011年到今年,中國的GDP增長率已經達到24%,但美國的增長率卻僅僅只有7.6%。因此國際貨幣基金組織(IMF)展望,今年中國的經濟規模有望超越美國。

이처럼 중국과 미국의 경제규모 순위가 뒤바뀜에 따라 세계 경제 지형도 대격변을 겪을 것으로 전망된다.

就像美中的經濟規模排位有所變化一般,世界經濟的總體格局也將面臨巨大變革。

특히 신흥국의 선전이 예상된다. FT는 인도 경제 규모가 세계 10위에서 3위로 뛰어오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인도 GDP는 이미 2005년 미국의 19% 수준에서, 2011년 37% 가량으로 급성장했다.

新興國家們的戰爭即將拉響。《金融時報》報道,印度的經濟規模由世界10位上升至3位。印度的GDP從2005年美國的19%增長至2011年的37%。

러시아와 브라질 등 브릭스(BRICs) 국가는 물론 인도네시아, 멕시코의 약진도 기대된다. FT는 이들 국가들이 세계 12위권에 진입할 것이라고 전했다.

俄羅斯、巴西等金磚國家自然不必多言,印度尼西亞、墨西哥等的進步也令人期待。《金融時報》稱,這些國家將有望進入世界經濟排位前12名。

반면 현재 선두권을 형성하고 있던 국가들은 신흥국의 급성장세에 밀려날 것으로 보인다.

相反的,現在掌握主導權的一些國家將有可能因為新興國家的成長而導致排名退后。

FT는 영국과 일본 등 고임금과 저성장에 시달리고 있는 선진국들의 약세를 전망했다. 이탈리아는 현상 유지, 독일은 소폭 약진을 점쳤다.

《金融時報》分析,英國、日本等傳統先進國家正因為高薪酬、低增長而停滯不前,展現劣勢。意大利將保持現狀,德國將有小幅增長。

이 같은 전망은 세계은행과 IMF의 불평등 해소 노력과 국가별 경제 균형 정책이 성과를 보고 있다는 결과라고 FT는 설명했다.

《金融時報》表示,這一結果的產生是世界銀行和世界貨幣基金組織的條約和各個國家不同的經濟政策決定的。       

PPP를 이용한 경제규모 산정 방법을 통해 저소득 국가의 빠른 성장이 국가별 빈부 격차를 크게 좁히고, 세계 경제가 점차 평등해지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됐다는 뜻이다.

利用購買力平價(PPP)來計算經濟規模,低收入國家的經濟快速增長,逐漸減少國家間的貧富差距,世界經濟變得更加平等。

다만 이들 부유한 국가의 인구는 전 세계 인구의 17%에 불과한 데 반해, 경제 규모는 전체 GDP의 50%를 차지하는 현상은 계속될 것으로 지적됐다.

但《金融時報》也指出,富裕國家僅僅擁有世界人口的17%,卻掌握著世界經濟50%的財富,這一現象短時間內很難改變。

ICP 최신 통계자료는 2005년 이후 처음 갱신된 것으로, 30일 공개된다.

國際比較項目(ICP)的最新統計資料2005年以后第一次更新,30日公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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